
감독의 코멘트
사람은 가장 아픈 기억을 자꾸 다시 꺼내봅니다.
상처받았던 순간으로 돌아가서, 이번엔 다른 마음으로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.
<클린치>는 그런 마음을 이야기하는 영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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